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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Percent53

사람들이 멜론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건 바로 111퍼센트 사운드팀 때문이죠! 111퍼센트 유저라면 모두가 한마디씩 하는 그 말! “어? 음악이 너무 좋은데?” ‘약은 약사에게, 사운드는 111퍼센트 사운드팀에게’ 를 외치며 유저들이 듣던 음악도 끄고 게임 음악에 집중하게 할 거라는 포부를 밝히는 사운드팀 호세님을 만나보았습니다. (1) 안녕하세요, 호세님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운드디자이너 호세입니다. 111퍼센트에 합류한 지 1년이 조금 넘었고, 이전에는 가수 활동을 하며 사운드 작업을 하는 프리랜서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111퍼센트에서는 자사의 게임에 들어가는 이펙트 사운드 또는 배경음악과 같이, 게임에 들어가는 모든 사운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게임뿐만 아니라 콘텐츠 팀에서 만드는 광고 음악 제작도 함께하고 있어요. (2) 게임회사의 사운드 디자이너라니 정.. 2021. 6. 18.
네카라쿠배 를 이을 혁신 기업은? MZ 세대. 많이 들어보셨죠? 1980년대 초~ 2000년대 초반에 출생한 세대를 아우르는 말로, 111% 임직원의 99%를 차지하고 있어요. 지난 5/24일, TvN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111%가 네카라쿠배(네이버, 카카오, 라인, 쿠팡, 배민)를 이어 우리 시대의 세습 격차를 줄일 수 있는, MZ세대를 대표하는 혁신 기업으로써 소개가 되었습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한 구정우 성균관대 사회학과 교수는 111% 에 대해 "정말 좋은 회사이다", "이런 혁신적인 기업의 탄생이 곧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다" 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왜 구정우 교수는 111%를 이렇게 평가 했을까요? 111%는 지난 2015년 1인 개발자로 시작해 2021년 현재 약 120여명 규모, 연 매출 1,500억원을 자랑하는 회사로 괄.. 2021. 5. 25.
전 세계 유저들과 소통하며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콘텐츠 팀 창의성을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마음껏 표현하고 있는 콘텐츠팀입니다. 콘텐츠팀의 그래픽 디자이너 이바, 영상 디자이너 빌리와 썸머를 만나보았습니다 : ) (1) 어떤 콘텐츠를 만들고 있는지 궁금해요! 콘텐츠 팀의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 콘텐츠팀은 111% 게임의 UA 마케팅용 모바일 광고 소재 제작과 전환율 상승을 위한 앱스토어 관리, 그리고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게임의 설치와 인앱 상품 구매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는 만큼 여러 직무의 사람들이 모여서 협업을 진행하는데요, 현재는 팀에 2D, 3D 그래픽 디자이너, 영상 디자이너와 플레이어블(Playable) 광고 개발자가 있고, 각자의 강점을 살려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콘텐츠 팀에서 다양한 직무를.. 2021. 4. 28.
[2030 파워리더 | IT-CONSUMER] 김강안 111% 대표 ‘9전 10기’로 써낸 게임 스타트업 성공기 지난해 출시된 모바일 게임 ‘랜덤 다이스’는 국내 게임업계에 신선한 충격파를 던졌다. 쟁쟁한 대형사들이 화려한 그래픽으로 유저들을 유혹하는 가운데, 단출한 그래픽과 콘셉트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톱 10에 이름을 올리면서다. 모바일 게임 ‘랜덤 다이스’를 개발한 곳은 지난 2015년 설립된 ‘111퍼센트(%)’다. 설립 당시 ‘1인 기업’으로 출발한 111%는 지금도 전 직원 80여 명 규모의 중소기업이다. 하지만 랜덤 다이스 하나만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1500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전체 매출은 1600억원, 영업이익만도 500억원에 달한다. 한국 게임산업을 이끄는 이른바 ‘3N’ 등 조 단위 매출을 기록한 공룡들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2021. 2. 4.
모바일게임 ‘랜덤다이스’ 대박…올 3천억 예상 2016년 매출액 23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스타트업 치고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4년이 흐른 지난해 매출액 104억원에 영업이익 43억원을 올렸다. 이쯤 되면 성장세를 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 실적을 보면 입이 쩍 벌어진다.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1000억원, 영업이익은 300억원을 기록했다. 게임개발회사 ‘111퍼센트’ 얘기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에는 매출 3000억원을 내다볼 것으로 예상된다. ▶111퍼센트 어떤 회사 ▷김강안 대표가 20대 후반에 창업 창업자는 김강안 대표(33)다. 대학(연세대) 재학 시절인 27세 때부터 게임에 관심을 기울이다 창업했다. ‘스탬프로드’라는 회사였는데 경험 부족, 시장 외면 등으로 6개월 만에 폐업의 쓴맛을 봤다. 이후에도 여러 아이템에 .. 2021. 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