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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11퍼센트 ! 우리는 이렇게 일해요⚡

by 111퍼센트 2025. 9. 30.

 

1️⃣ 111퍼센트만의 방식


111퍼센트는 목적조직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게임 개발을 전담하는 스튜디오, 퍼블리싱을 담당하는 레이블.
서로의 역할은 다르지만, 한 팀처럼 협력하며 동시에 각자의 방식으로 경쟁하는
111퍼센트만의 방식입니다.

 

 
 

🕹️ 스튜디오

스튜디오는 오직 게임 개발에만 집중합니다.
스튜디오가 완성한 게임은, 가장 잘 맞는 레이블과 함께 세상에 공개됩니다!
Creative Director(CD) 는 스튜디오의 리더로서, 게임의 기획부터 개발, 완성까지 전 과정을 총괄합니다.
특히, CD는 나이나 직급이 아니라 능력으로 선발된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게임의 방향성을 결정하고 스튜디오의 색깔을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

 

 

 

🏁 레이블

레이블은 퍼블리셔 역할을 하는 조직으로, 사업 PM, 마케터, UA 등 서로 다른 직무의 사람들이 한 팀을 이루어 하나의 작은 퍼블리싱 회사처럼 운영됩니다.
원래 레이블은 음악 산업에서 음반사를 표현할 때 쓰이던 용어입니다.
음악에서 각 레이블이 고유한 색깔과 브랜딩으로 아티스트를 세상에 알리듯,
111퍼센트의 레이블 역시 각 레이블이 가진 뚜렷한 개성과 전략적 브랜딩을 바탕으로 게임을 퍼블리싱합니다.
따라서 레이블은 단순한 퍼블리셔를 넘어, 자신만의 색깔과 방향성을 가진 작은 브랜드처럼 움직입니다.
Label Director(LD)는 이러한 레이블을 이끄는 리더로서, 게임을 어떻게 유저들에게 알리고 시장에서 자리 잡게 할지 전반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2️⃣ 타운홀에서 공개된 스튜디오의 비전


6월에 진행된 하반기 타운홀에서는 9명의 Creative Director(CD)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스튜디오와 게임을 직접 소개했습니다.
각 스튜디오의 색깔과 비전을 생생히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발표 뒤 이어진 Q&A에서는

 

✔️ 각 스튜디오가 지향하는 게임 장르와 방향성

✔️ CD와 팀원 간의 협업 방식

✔️ 실제로 함께하게 될 팀의 분위기 등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며, 팀 선택에 대한 확신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

 

 

지금, 우리는 개발 중!


타운홀 이후 각 스튜디오는 팀 구성을 마치고 이미 6개월 프로세스에 따라 재미있는 게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
레이블도 게임이 더 많은 유저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치열하게 달려가고 있답니다.

111퍼센트의 스튜디오와 레이블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미래의 LD와 CD, 즉 다음 세대의 리더들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게임을 통해 세상에 새로운 재미를 전하고 싶다면, 111퍼센트의 도전에 함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