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DREAMER는 세상에 없는 즐거움을 발명하는
111퍼센트만의 창의적인 '인재 육성 인턴십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도 1기, 2022년도 2기, 2023년도 3기, 2024년도 4기를 이어,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진행한 슈퍼드리머 5기도 수료가 완료되었습니다!! 🔥🔥
슈퍼드리머 인턴십은 총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직접 게임 개발의 A-Z 까지 경험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더 치열해지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5기는 132:1이라는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하였습니다 ! ♥️
3기부터는 아트 직군도 함께 참여하면서, 그 기회가 확대되었는데요.
매 기수의 대부분이 111퍼센트의 정규직으로 합류할 만큼 높은 전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
덕분에 슈퍼드리머는 단순한 인턴십을 넘어, 새로운 동료를 발굴하는 111퍼센트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고,
내부에서도 “이번엔 어떤 인재들이 함께할까?” 하는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어요. 🫢🫢
그럼, 이번 슈퍼드리머 5기로 입사하여 정규직 전환까지 합격한
토비님, 버즈님의 3개월 동안의 여정이 생생하게 담긴 인터뷰, 함께 보시죠! 🙋♀️
Q. 안녕하세요! 두 분 모두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토비 : 안녕하세요. 슈퍼드리머 5기를 수료하고 클라이언트 개발자로 111퍼센트에 합류하게 된 토비입니다.
버즈 : 안녕하세요. 슈퍼드리머 5기를 마치고 현재 2D 그래픽 디자이너로 근무중인 버즈라고 합니다~!
Q. 여러 (회사들의) 인턴십 중에서 111퍼센트, 슈퍼드리머 5기 인턴십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토비 : 가장 큰 이유로는 개인의 성장을 되게 중요시하는 편인데, 빠르게 성장하고 게임 제작의 A to Z를 전부 경험할 수 있다는 내용을 보고 슈퍼드리머 인턴십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5기까지 운영되고 있다는 점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신뢰가 생겼고, 실제 후기에서도 많은 분들이 성장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여 ‘합격만 한다면 나도 분명 성장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버즈 : 게임 개발에 관심을 갖고 있던 차에 공고를 보게 되었고,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게임 개발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Q. 132: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하셨는데요, 이러한 치열한 경쟁 과정에서 합격에 도움이 되었던 본인만의 경험이나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토비 : 코딩을 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코드를 작성할 수 있을까?’ 하고 자주 고민하며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완성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작성한 코드를 보고 ‘어떻게 하면 더 최적화할 수 있을까’, ‘어떻게 구현해야 나중에 기능 추가가 쉬울까’ 같은 고민을 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경험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레 처음부터 이러한 부분을 생각해서 코딩을 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보다 빠르게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 습관이 자연스럽게 과제에서도 드러났던 것 같고, 기능 구현뿐 아니라 코드의 완성도 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부분이 아닐까 생각해요.
버즈 : 저는 111퍼센트에 오기 전까지 마케팅 분야에 종사했었는데요. 다른 분야에서 쌓은 경험이 프로젝트를 색다른 관점으로 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소재, 연출 등을 중점적으로 과제에 녹여냈던 점을 매력적으로 봐주신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Q. 3개월간의 인턴십 기간 동안 어떤 프로젝트를 맡으셨고, 그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토비 :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2개는 게임 개발, 2개는 광고 소재 게임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첫 프로젝트는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뒤로 갈수록 실력이 늘어 완성도 높은 게임을 제작할 수 있었고, 제작한 2개의 광고 소재 게임의 경우 실제로 회사 게임의 광고로 사용되었습니다.
버즈 : 3개월간 총 4개의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주제가 주어졌고, 서로 다른 개발자와 디자이너 한 명이 팀을 이뤄 작업했습니다. 피드백 과정을 제외하고 기획부터 완성까지 전 과정을 온전히 두 명이서 진행했기 때문에 부담도 있었지만, 그만큼 몰입도도 높았고 실질적인 성장 경험이 되었습니다.
Q. 입사 전 생각했던 업무와 실제 업무에서 달랐던 부분이 있다면 어떤 점이었나요?
토비 : 기획과 연출에 생각보다 많이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디자이너분과 함께 세부 기획을 진행하면서, 이상하거나 예상과 다른 부분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기획을 수정하며 작업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기능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을지, 어떤 연출이 더 극적일지를 고민하면서 게임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 개발자로서의 표현력뿐만 아니라, 게임 제작 전반에 대한 이해도도 훨씬 깊어진 것 같습니다.
버즈 : 111퍼센트의 개발 과정이 빠르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라서 놀랐어요. 첫 프로젝트는 무려 2주 만에 개발을 마쳐야 했는데, 정신없이 몰입해서 작업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해요. 처음엔 ‘으어어어어어😱’ 상태였지만, 짧은 시간 안에 기획부터 완성까지 해내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우선순위를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 중심으로 움직이는 습관이 생겼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 속도가 오히려 저를 더 성장시켰다고 느껴요.
Q. 111퍼센트의 6개월 개발 프로세스를 간접적으로 경험하셨을 텐데, 이 빠른 개발 프로세스를 진행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토비 : 긴 시간을 투자한다고 반드시 재미있는 게임이 나오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다양한 기능을 많이 넣는다고 재미가 보장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어떻게 연출을 구성하고, 어떻게 레벨 디자인을 하느냐에 따라 간단한 구조의 게임도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버즈 : 3개월간 빠른 속도로 과제가 진행되면서, 부족한 시간과 제한된 지식 등 여러 제약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이런 제약들이 걸림돌처럼 느껴졌지만, 오히려 제가 잘할 수 있는 부분에 집중하게 되면서 작업의 밀도는 더 높아졌습니다. 제한된 환경이 아이디어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은 깨달음이었습니다.
또한 자유로운 피드백 문화도 인상 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언가를 창의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타인에게 설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인턴십 기간동안 동료분들과 아이디어나 연출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 받으며 생각을 끊임 없이 발전시킬 수 있었던 경험이 좋았습니다.

Q. 전환형 인턴으로서 부담감이 있었을 텐데, 정규직 전환 최종 합격을 할 수 있었던 본인만의 팁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토비 : 같은 드리머 분들끼리 서로의 게임을 꾸준히 피드백한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드리머 첫 프로젝트에서 기본적인 조작 기능을 세 가지로 구현한 뒤, 어떤 조작이 가장 편하고 와닿는지 확인하기 위해 모든 드리머 분들께 직접 플레이를 부탁드렸습니다. 그중 평이 가장 좋았던 조작을 선택해 개발을 이어갔고,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완성도를 높여나갔습니다. 좋은 연출이나 기능은 서로 배워가며 적용해보기도 했고, 이렇게 함께 완성도를 높여간 과정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버즈 : 슈퍼드리머 기간 동안 맡았던 프로젝트들이 실제 실무와 매우 가까웠고, 회사에 계신 분들께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분위기 덕분에 배우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합격해야 한다’는 부담감보다는, 함께 만들고 배우는 경험 자체에 더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결과를 내기보다는, 동료들과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고민했던 시간을 즐기며 임했던 태도가 긍정적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Q. 슈퍼드리머 인턴십을 진행하며 가장 좋았던 점이나 도움이 되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토비 : 현업분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실제 개발을 진행하면서 플레이를 하다보면 게임에 익숙해져서 놓치는 부분들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들을 날카롭게 짚어주시고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연출할 수 있을지 방향을 제시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버즈 : 슈퍼드리머를 위해 마련된 마케팅, 아트, 개발 등 다양한 교육 세션을 통해 여러 멘토분들을 만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특히, AD님께서 디자인적인 방향성과 실무 중심의 피드백을 아낌없이 전달해주셔서 실무 감각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111퍼센트의 자유롭고 수평적인 피드백 문화 덕분에 동료 인턴들과도 자연스럽게 아이디어를 주고받을 수 있었고, 협업 과정에서의 의사소통을 몸소 익힐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실제로 성장했다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
Q. 그렇다면, 반대로 어려운 점은 어떤게 있었나요?
토비 : 개발 스펙을 정하는 것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아무래도 빠름을 목표로 짧은 기간에 완성을 해야 하다 보니 개발 스펙을 잘 잡아야 하는데 경험이 적어 개발 스펙을 제대로 잡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2개의 프로젝트의 경우 개발 스펙을 너무 크게 잡아 목표하던 기능을 전부 구현하지 못했고, 일부 기능은 제외하거나 완성도가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개발 기간과 본인의 실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개발 스펙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버즈 : 반대로 이곳에서 배울 수 있었던 거의 모든 것들이 저에게는 낯설고 익숙하지 않아서 처음엔 꽤 어려웠어요. 😏
예를 들어, 처음 만나는 동료들과 서로 다른 사고방식을 조율하는 일이나, 게임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 생기는 의견 차이, 그리고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돌아가는 개발 과정에 적응하는 것도 쉽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런 순간들을 하나씩 넘어가면서 협업하는 법, 우선순위를 판단하는 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었고, 지금 돌이켜보면 그 과정이 제게 가장 큰 성장의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Q. 슈퍼드리머 5기 동안, 매주 다양한 교육을 받으셨다고 들었어요. 혹시 가장 도움이 많이 되었거나 인상 깊었던 교육이 있을까요?
토비 : 모든 교육이 다 도움이 되었지만, 그중에서도 최적화 교육의 경우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모바일 게임을 개발하다보니 최적화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데 직접 만든 예시 프로젝트를 통해 깊이 있게 설명해주셔서 훨씬 이해가 쉬웠고, 바로 제 프로젝트에 적용해볼 수 있었어요.
버즈 : AD님께서 진행해주신 UI/UX 에 관한 교육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게임을 하면서 당연하게 지나쳤던 디자인 요소들을 이론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CEO님께서 진행해주신 게임의 본질에 관한 교육도 흥미로웠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에 대한 CEO님의 생각을 듣고 게임 기획에 중요한 부분을 짚어볼 수 있었어요.
(이후에도 강의도 해주신다고 들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어서 조용히 기다리는 중입니다. 😊)
Q. 111퍼센트 슈퍼드리머만의 가장 큰 매력이자 ‘다름’은 무엇일까요?
토비 : 내가 직접 기획한 게임을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해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보통은 정해진 게임에서 어느 일부분의 기능만 개발하는 정도로 그치는데, 슈퍼드리머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개발이 가능합니다.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인턴십과는 확실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버즈 : 저는 주도적인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슈퍼드리머만의 가장 큰 다름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적인 인턴십이 탑다운 방식의 업무 수행이라면, 슈퍼드리머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연출, 피드백 반영, 실제 구현까지 개발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확실히 매력적입니다.
Q. 슈퍼드리머를 진행하며 업무를 더 잘해내기 위해 필요하다고 느꼈던 역량은 무엇이였나요?
토비 : 게임의 맛을 살리는 연출 역량입니다. 게임을 개발하기 위해 프로그래머로서 프로그래밍 공부에 집중했는데 실제 개발을 진행하니 단순히 기능만 개발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개발한 그 기능을 유저에게 어떻게 보여주느냐가 상당히 중요했습니다. 프로그래밍만 잘하는 것은 단순히 프로그래머일 뿐, 게임 개발자라면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유저가 플레이하면서 재미있고, 잘 느낄 수 있도록 연출을 구현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버즈 : 개발은 혼자 하는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무엇보다 절실했고, 주도적으로 움직이는 태도가 필요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의견을 열린 마음으로 듣는 태도가 있어야 협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느꼈어요. 또 스스로 할 일을 정의하고 움직이는데서 신뢰가 쌓이고 효과적인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Q. 인턴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토비 : 두 번째 과제로 광고용 게임을 개발하고 난 뒤 실제로 광고에 들어가 평가를 들었을 때입니다. 실제로 게임을 출시한 것도 아니고 단순 광고용이기는 하지만, 내가 만든 것이 회사에 실제로 사용이 되고 있고, 그 결과가 상당히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아, 내가 게임 개발자로서 처음으로 해냈구나’라는 감정이 들었습니다.
버즈 : 업무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엘리베이터에서 슈퍼드리머 4기로 인터뷰를 하셨던 히포님을 마주쳐서 저도 모르게 인사드린 기억이 나네요. 블로그 글을 읽다 내적 친밀감이 쌓여서 연예인을 보는 기분으로 인사드렸는데 ‘아차’ 싶었어요. 뜬금없는 인사도 잘 받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Q. 슈퍼드리머 전환 이후, 현재는 어떤 업무를 하고 계시며, 어떤 팀에서 일하고 계신가요?
토비 : 신규 개발 부문으로 들어가서 신작 게임의 클라이언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d 게임으로 스타일리시하게 캐릭터가 움직이며 몬스터를 잡는 액션 게임을 개발 중입니다. 긴 경력을 가지신 아트 분과 함께 작업을 하게 되었고,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뽑아보고 싶습니다.
버즈 : 신규 개발 부문으로 들어와서 신작 퍼즐 게임의 디자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토비님과 함께 마지막 과제로 만들었던 프로젝트도 퍼즐 장르였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훨씬 정신없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Q. 6개월 개발 프로세스에 직접 참여하고 계시잖아요. 그렇다면 6개월 개발 프로세스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토비 : ‘빠름’입니다. 단순히 머릿속에서 구상한 것과 실제로 플레이해 보는 것은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랜 시간 들여 개발해도, 실제 플레이해 봤을 때 재미가 없다면 결국 사용되지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만들기 위해서는 개발 실력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빨리 개발해서 많이 테스트해 보고 부족한 점을 채우거나 기획을 수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버즈 : 개발에 있어서는 ‘소통’과 ‘주도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흥미를 느끼는 요소는 전부 다르고, 그 이유는 개인이 가진 지식이나 경험 혹은 직관 등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이 느끼는 재미 요소와 게임의 비전을 소통을 통해 설득하는 능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부분에 주도성을 갖고 게임을 개발할 수 있다면, 게임이 결과적으로 흥행에 실패하더라도 남은 데이터와 경험이 중요한 자산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111퍼센트에서 어떻게 성장하고 싶으신가요? 이 글을 보고 있을 미래의 슈퍼 드리머 분들에게도 한 마디 부탁드려요!
토비 : 여러 가지 게임을 개발하면서 다양한 노하우를 쌓아, 단순히 프로그래밍 실력만 좋은 게 아니라 ‘재미’를 잡는데도 일가견이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3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주변에서도 알아볼 만큼 저 스스로 성장한다는 것을 체감했고, 단순히 프로그래밍 실력이 중요한 게 아닌 게임 개발에서 중요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게임 개발자’를 꿈꾸고 계신다면 슈퍼드리머는 정말 좋은 기회이니 꼭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
버즈 : 저는 스스로의 기준치를 꾸준히 높여가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동시에, 제가 추구하는 게임을 만들어 시장에서 시험해 보고 싶어요. 분명 쉽지 않고 긴 인내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음… 처음 슈퍼드리머로 업무를 시작하며 가장 신났던 점은, 동료들과 하루 종일 게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게임’이라는 공통점으로 즐겁게 이야기 하고 고민하는 분위기가 참 좋았습니다. 이 글을 보고 계신 다음 슈퍼드리머 분들은 어떤 게임을 만들고 싶은지,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신지 정말 궁금합니다. 곧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빨리 오셨으면 좋겠어요~

여기까지 토비님, 버즈님의 인터뷰였습니다.
흔쾌히 인터뷰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111퍼센트에서 두 분이 더 멋지게 성장할 모습을 기대하고 있을게요 !!
두 분의 이야기를 통해 저도 슈퍼드리머에 대해서 더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그리고 두구두구두구두구 🔥🔥
바로 다음 주, 8월 11일부터 111퍼센트의 슈퍼드리머 6기 채용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누군가의 즐거움을 만든다는 건, 언제나 멋진 일이에요.
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뵙길 기대하겠습니다. 😊
'Peo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11퍼센트의 첫 QA 인턴십]👥QP 1기가 들려주는 진짜 리얼 이야기 (0) | 2026.01.07 |
|---|---|
| 🔥 SUPER DREAMER에서 시작해, 111%의 CD가 되기까지 🔥 (0) | 2025.08.20 |
| SUPER DREAMER 4기, 2024년 연말동안의 여정 🚀 (0) | 2025.02.12 |
| SUPER DREAMER 3기, 3개월 동안의 여정 🚀 (0) | 2023.10.25 |
| 111퍼센트의 안정성을 책임지는 든든한 기둥! 서버 개발자를 소개합니다! (0) | 2022.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