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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69

111퍼센트, 구글과 게임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111퍼센트는 구글과 구글 광고, 애드몹, 클라우드 분야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 올 한 해 약 4,400억원(4억 달러) 매출 달성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전반적으로 협력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111퍼센트는 구글로부터 한 해 동안 게임 마케팅, 광고 관련 지원은 물론, 기술/비즈니스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포괄적인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111퍼센트는 앱스토어 매출순위 3위(2020년 3월 기준),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8위(2020년 2월 기준)를 기록한 바 있는 '랜덤다이스'로 대표되는 모바일 게임 회사로, 지난 2015년 설립 이후 약 5년 만에 매출 1,600억원, 영업이익 50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협업으로 양사는 111퍼센트의 글로벌 진출 및 4,400억원.. 2021. 2. 26.
[2030 파워리더 | IT-CONSUMER] 김강안 111% 대표 ‘9전 10기’로 써낸 게임 스타트업 성공기 지난해 출시된 모바일 게임 ‘랜덤 다이스’는 국내 게임업계에 신선한 충격파를 던졌다. 쟁쟁한 대형사들이 화려한 그래픽으로 유저들을 유혹하는 가운데, 단출한 그래픽과 콘셉트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순위 톱 10에 이름을 올리면서다. 모바일 게임 ‘랜덤 다이스’를 개발한 곳은 지난 2015년 설립된 ‘111퍼센트(%)’다. 설립 당시 ‘1인 기업’으로 출발한 111%는 지금도 전 직원 80여 명 규모의 중소기업이다. 하지만 랜덤 다이스 하나만으로 2020년 한 해 동안 1500억원 이상을 벌어들였다. 전체 매출은 1600억원, 영업이익만도 500억원에 달한다. 한국 게임산업을 이끄는 이른바 ‘3N’ 등 조 단위 매출을 기록한 공룡들에 비하면 아직 갈 길이 멀지만.. 2021. 2. 4.
모바일게임 ‘랜덤다이스’ 대박…올 3천억 예상 2016년 매출액 23억원, 영업이익 13억원. 스타트업 치고 나쁘지 않은 성적표다. 4년이 흐른 지난해 매출액 104억원에 영업이익 43억원을 올렸다. 이쯤 되면 성장세를 탔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올해 상반기 실적을 보면 입이 쩍 벌어진다. 6월 말 기준 누적 매출은 1000억원, 영업이익은 300억원을 기록했다. 게임개발회사 ‘111퍼센트’ 얘기다. 이런 추세라면 연말에는 매출 3000억원을 내다볼 것으로 예상된다. ▶111퍼센트 어떤 회사 ▷김강안 대표가 20대 후반에 창업 창업자는 김강안 대표(33)다. 대학(연세대) 재학 시절인 27세 때부터 게임에 관심을 기울이다 창업했다. ‘스탬프로드’라는 회사였는데 경험 부족, 시장 외면 등으로 6개월 만에 폐업의 쓴맛을 봤다. 이후에도 여러 아이템에 .. 2021. 2. 4.